기업개요
동사는 1973년 우천제약으로 설립, 1996년에 하나제약으로 변경하고 2018년 상장함. 마약성진통제와 마취제 강점으로 시장 선두권이며, 380여개 건강보험 등재 의약품을 통한 전문의약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경기도 화성에 제조공장과 판교 R&D센터를 보유, 주사제 신공장 인증 획득으로 생산 확대하며 바이오신약 및 DDS기반 개량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6.7% 증가 영업이익은 23.3% 증가 당기순이익은 60.8% 감소. 마약성진통제 구연산펜타닐과 흡입마취제 세보플루란의 독과점 유지로 안정적 수요를 확보하고 순환기용약 및 소화기용약 처방 증가로 실적 개선됨. 주사제 신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 확대 판교 연구소의 바이오신약 및 DDS기반 개량신약 개발로 제네릭 중심 사업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