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동사는 2011년 주식회사 덱스터디지털로 설립되어 201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2016년 덱스터스튜디오로 상호를 변경함. 당기 중 광고대행사 오피노마케팅 지분 100%를 인수하고,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 사업을 하는 플래시백그라운드를 신규 설립함. VFX 제작을 핵심 사업으로 하여 영화·드라마·광고 등 시각특수효과를 제공하며, 음향 제작, 콘텐츠 기획·제작, 광고 기획·제작 및 대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9.2% 증가 영업손실은 1.0% 감소 당기순손실은 18.7% 증가.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TV쇼 부문 3위를 기록했으나 영화 신규 투자 및 제작 감소로 영업손실이 발생함. 경주시에 디지털 미디어아트 뮤지엄을 2025년 개관할 예정이며 중국 시장에 VFX 기술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