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동사는 2008년 구 한국철강(주)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고, 같은 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120톤 전기로 및 압연설비로 철근을 생산해 건설사, 유통상, 조달청 등에 판매하는 단일 영업부문으로 이루어졌으며, 철근은 총 매출액의 93.58%를 차지함. 국내 건설업 경기 악화와 원자재 가격변동에 대응하여 원가절감을 추진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한 생산공정 효율화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21.0%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건설경기 침체와 중소 건설사 도산으로 철근의 수요가 급감하고 전기료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로 실적 악화됨. 원가절감 저가 원재료 확보 판매처의 다각화 디지털 전환으로 생산공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수익 창출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