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동사는 1984년 세림제지로 설립되어 1996년 상장하였고, 2023년 세하가 한국제지를 흡수합병해 그룹 내 수평적 통합을 완성하고 사명을 변경함. 사업은 인쇄용지부문과 판지부문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2025년 인쇄용지 매출비중은 75.3%이고, 판지는 24.7%임.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와 지플렉스 출시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산공장 복합보일러 신설 등으로 원가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72.9% 감소 당기순이익은 52.2% 감소. 인쇄용지 시장의 소비 감소와 경기 불황 동남아 증설 물량으로 경쟁이 심화되었으나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을 방어함. 친환경 인증제품 및 재생지 확대와 특수지 기술력 강화 수출시장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대응전략으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