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동사는 1975년 삼미그룹 전산실로 시작해 1982년 삼미전산(주)를 설립하고, 1993년 코스닥에 상장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DOBE, 안랩 등의 총판으로 소프트웨어 판매와 기술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22년 디모아를 흡수합병하고 물류·브랜드 사업을 중단, 소프트웨어 부문 집중함. 4차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의 융복합을 통해 구독형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에 대응해 국내 기업과 공공·교육기관 대상 사업을 강화하고 있음. 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18.4% 증가 영업이익은 130.0% 증가 당기순이익은 8.0% 증가. 소프트웨어 집중 전략과 파트너 네트워크 확대로 주요 제품 판매가 증가하였고 비대면 업무 및 교육 수요 증가로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됨. 글로벌 시장 성장에 따라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신기술이 경쟁력 핵심으로 작용하여 기술력 및 혁신성 강화에 주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