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북서쪽 홍해 인근 사막에 서울의 44배에 달하는 대규모의 친환경, 관광 도시를 짓는 사우디의 프로젝트이며 사업비는 총 670조원에 달 함. 초고속 통신망과 신재생에너지, 모빌리티 등에 국내 대표 대기업이 참여를 희망하고 있으며 사우디와 협력 이력이 있는 기업이 테마로 엮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