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 49대 부통령이자 트럼프와 대립되는 차기 대선 후보. 미국 최초의 아시아계 흑인 여성 부통령. 재생에너지(태양광)와 같은 친환경 정책과 이민 정책, 여성의 낙태권, 대마합법화 등이 테마로 엮임.